실제 음식인 줄...세븐일레븐, '하이퍼 리얼리즘' 냉동 디저트 선보여

실제 음식인 줄...세븐일레븐, '하이퍼 리얼리즘' 냉동 디저트 선보여

조성우 기자
2026.08.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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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이 하이퍼리얼리즘 냉동디저트 2총을 출시했다./사진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하이퍼리얼리즘 냉동디저트 2총을 출시했다./사진제공=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실제 음식과 구분하기 어려운 외형의 '하이퍼 리얼리즘(Hyper-realism)' 냉동 디저트인 '계란이들었나바'와 '파인애플아이스'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계란이들었나바는 중국에서 인기를 끈 단짠 아이스크림을 국내 소비자 취향에 맞게 재해석한 상품이다. 우유 맛 아이스크림 안에 계란 맛 아이스크림을 조합했으며 실제 계란후라이를 연상시키는 외형을 구현했다.

파인애플아이스는 살얼음 파인애플 샤베트로 파인애플 원물의 껍질과 과육을 활용해 파인애플 형태를 그대로 살리고 속에는 달콤한 파인애플 샤베트를 채웠다.

이번 신상품 2종은 '실제 음식과 구분하기 어려운 비주얼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히 독특한 모양을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원물과 식재료, 인기 메뉴의 특징을 제품에 담아 맛과 비주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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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우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조성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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