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재단장한 이마트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가보니 유통을 비롯해 식품, 패션·뷰티와 중소·중견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하는 머니투데이(M) 산업 기자들의 '현실 기록(Real+Log)'. 각 현장에서 직접 보고, 묻고, 듣고, 느낀 것을 가감 없이 생생하게 풀어내 본다. 27일 오전 서울 노원구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매장이 문을 여는 10시 전부터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섰다. 이마트 월계점에서 서울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탈바꿈한 매장은 기존 대형마트의 풍경과는 사뭇 달랐다. 이마트의 쇼핑 공간은 유지하되 휴식과 문화를 한곳에서 즐기며 '머무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매장의 핵심인 2층으로 들어서자 중앙의 머무는 공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1층의 휴식 공간 '햇빛 광장' 옆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나오는 곳이다. 햇빛 광장의 높은 층고와 부드러운 조명은 개방감을 줬고 2층은 쇼핑 카트와 유모차, 반려견을 태운 펫모차가 오가며 실내 공원을 연상케 했다. 스타벅스를 중심으로 펼쳐진 157평 규모의 '북 그라운드'가 머무는 공간의 핵심이다. 탁자와 의자, 책을 배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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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이노베이션 라이브러리', 글로벌 혁신 성과로 확대 개편
코스맥스가 판교 R&I(Research & Innovation·연구혁신)센터 내 '이노베이션 샘플 라이브러리'를 글로벌 통합 플랫폼으로 개편한다. 코스맥스는 기존 한국 법인 중심의 '이노베이션 샘플 라이브러리'를 글로벌 법인 혁신 제품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이노베이션 라이브러리'로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한국 법인의 1000여 종 샘플뿐 아니라 전 세계 5000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발한 글로벌 법인의 주요 연구혁신(R&I) 제품도 한 공간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법인 간 공동 영업과 연구 협업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그룹 용기 개발 계열사인 코스맥스네오의 패키징 기술도 함께 전시된다. 코스맥스네오는 지난해 세계 포장 디자인 시상식 '월드스타패키징어워즈'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고기능성 제형에 최적화된 용기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형부터 용기까지 한 번에 제안 가능한 '원스톱(일괄 대응) 시스템'도 구축했다. 라이브러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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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 연매출 1000억 노린다
GS샵이 2024년 출시한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이 올해 연매출 1000억원대 메가 브랜드로 거듭날 전망이다. 패션에 이어 최근 잡화와 주얼리까지 상품군을 확대하면서 토탈 패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28일 GS샵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코어 어센틱 패션 의류 주문액은 약 5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올해 2월부터 판매한 잡화 라인 누적 주문액은 40억원, 4월 말부터 선보인 주얼리 상품군 주문액은 약 10억원으로 집계됐다. 3대 상품군 합산 주문액은 약 55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GS샵은 앞서 외부 라이선스 브랜드를 기반으로 카테고리를 넓힌 사례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자체 기획 브랜드를 의류에서 잡화·주얼리까지 확장해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우는 것은 코어 어센틱이 처음이다. 홈쇼핑이 외부 브랜드를 판매하는 유통 채널을 넘어, 고객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브랜드를 직접 기획·육성하는 방향으로 거듭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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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정리하셨어요?" 크린토피아, 겨울옷 세탁 15% 할인 프로모션
국내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겨울옷 세탁 세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패딩, 점퍼, 코트, 스웨터 등 겨울 대표 의류 4종이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세탁 서비스 이용 시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겨울옷 정리 시즌이 지나고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직 겨울 의류를 정리하지 못한 고객들의 세탁 비용 부담을 덜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겨울옷을 정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패딩과 코트처럼 부피가 크고 관리가 까다로운 겨울 의류는 전문 세탁을 통해 형태 변형을 방지하고 의류 수명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전국 크린토피아 매장에서 진행되며, 대형마트 내 입점 매장은 매장 운영 일정에 따라 해당 주차 일요일까지 연장될 수 있다. 타 할인 행사 및 쿠폰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일부 품목 및 서비스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장기간 보관되는 계절 의류는 옷장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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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찾아라'...롯데웰푸드 '칸쵸' 이벤트 "아이폰 받아가세요"
롯데웰푸드가 초콜릿 과자 '칸쵸'의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인 '내 이름을 찾아라' 시즌2를 오는 6월7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내 이름을 찾아라' 이벤트는 칸쵸에 새겨진 이름 중 본인과 소중한 사람의 이름을 찾는 재미가 입소문을 타며 큰 화제를 모았다. 유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SNS상에서 퍼진 '칸쵸깡(원하는 이름 과자가 나올 때까지 칸쵸를 구매하는 행위)' 열풍에 힘입어 이벤트 기간 동안 판매량이 평소 대비 3배가량 급증하고 품귀 현상을 빚었다. 이번 시즌2는 칸쵸에 새겨지는 이름의 수를 기존 504개에서 550개로 늘려 구성을 강화했다. 최근 신생아 상위 등록 이름 위주로 550개를 구성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1탄에 포함됐던 이름은 중복되지 않도록 제외해 다양성을 늘렸다. 이름 찾기 외에도 이벤트 페이지와 패키지 디자인에 다양한 재미 요소도 추가했다. 이벤트 페이지 내 실시간으로 응모 이름 순위를 공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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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바꾼 롯데그룹, 글로벌 사업 키우고 신사업 투자 늘린다
롯데그룹이 올해 1분기 핵심 사업군 전반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사업 재편, 신사업 투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지주는 27일 기업설명회(IR)를 열고 1분기 실적과 포트폴리오 고도화 전략, 바이오·2차전지 소재 중심 신사업 추진 현황 등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 주요 계열사 재무·IR 담당 임원 등이 참석했다. 롯데는 식품·유통·화학·호텔 등 핵심 사업군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한 7876억원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실적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롯데쇼핑은 백화점 중심의 국내외 점포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71% 증가한 2529억원을 기록했고, 롯데건설은 504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1226% 증가했다. 롯데웰푸드와 호텔롯데도 각각 358억원, 745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 롯데케미칼은 중동 지역 정세 영향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과 공장 운영 효율화 등에 힘입어 10개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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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美 샌프란시스코 H마트에 입점..."K치킨 인기에 대기행렬"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미국 H마트 샌프란시스코 지점에 매장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H마트는 미국 최대 규모의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으로 미국 전역에 10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bhc는 이번 샌프란시스코 지점을 시작으로 H마트 내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매장은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첫 bhc 매장이기도 하다. 샌프란시스코 지점 내 푸드코트에 약 12.5평 규모로 입점했으며 카운터와 키오스크 기반 주문 시스템으로 빠른 주문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말 기준 매출이 1000만원을 돌파하는 등 이달 초 오픈이후 현지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게 bhc 측 설명이다. 메뉴는 현지 선호도가 높은 부위인 윙과 텐더를 △후라이드 △핫 후라이드 △뿌링클 △핫 뿌링클 등 네 가지 종류로 선보인다. 치킨을 소스에 찍어 먹는 현지 '디핑(Dipping)' 문화를 반영해 기존 소스 외에 맛초킹, 레드킹, 핫뿌링마요, 뿌링클마요 등 디핑 소스 4종도 판매한다. 이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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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안에 도착"…신세계라이브쇼핑, 서울에 '지금 퀵' 도입
신세계라이브쇼핑이 주문 상품을 서울 전역에 바로 배송하는 '지금 퀵' 서비스를 도입한다. 지금 퀵은 방송이 끝난 후 5시간 내 도착을 목표로 한다. 특히 물류 거점에서 가까운 주소지의 고객은 1시간 이내에 배송을 받아볼 수 있다. CJ대한통운과 협업해 물류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서울 전역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향후 경기도까지 배송지를 늘려갈 예정이다. 판매 분석 자료를 기반으로 권역별로 물량을 할당한 뒤 방송 종료 후 즉시 출고하는 방식이다. 이번 서비스는 즉시 수령 수요가 높은 상품군부터 적용한다. 화장품, 상온 식품 등 빨리 받으면 바로 쓰거나 먹는 상품을 시작으로 추후 의류 등으로 확대한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배송 시간을 단축하게 됐다.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빠른 배송이 즉시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방송 중 구매 전환율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또 '방송 보고 바로 받는 홈쇼핑'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신세계라이브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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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냉감 의류 인기...젝스믹스, '남성 반팔' 매출 50% 쑥
이른 무더위에 러닝 등 야외 운동 수요가 늘어나면서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XEXYMIX)가 선보인 냉감 의류 남성 숏슬리브(반팔) 매출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젝시믹스가 이달 10일부터 23일까지 최근 2주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남성 숏슬리브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3.9% 증가했다. 직전 2주 매출 실적과 비교해도 43% 이상 늘어났다. 이 기간 남성 숏슬리브 매출 신장률은 평균 매출 신장률(33.1%)보다 20%포인트 이상 높았다. 숏슬리브와 동시에 하의류인 쇼츠(반바지) 수요도 늘어나는 추세다. 최근 러닝, 헬스, 아웃도어 등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남성이 늘었고 바지 길이가 짧아지는 패션 트렌드가 애슬레저 룩에도 반영된 결과라는 게 회사 측의 분석이다. 대표 제품인 '엑시드 쿨링 5인치 쇼츠'와 '멀티플 액션 6인치 쇼츠'는 땀 배출이 많은 여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고 생활 방수 기능도 갖췄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고온 현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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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엔제리너스 맞손…디저트 3종 출시
세븐일레븐이 롯데GRS의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와 디저트 협업 상품을 29일 출시한다. 세븐일레븐은 카페 콘셉트를 적용한 상품을 통해 '카페 디저트의 편의점화 전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협업 상품은 '커피생크림초코파이', '헤이즐넛쫀득초코볼', '저당커피크림롤' 등 3종이다. 커피생크림초코파이는 최근 인기인 생초코파이를 커피맛으로 재해석한 상품이다. 헤이즐넛쫀득초코볼은 카다이프를 활용해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저당커피크림롤은 엔제리너스의 저당 브랜드 '엔제린밸런스' 콘셉트로 당 함량을 낮췄다. 세븐일레븐이 이번 협업 상품을 내놓은 배경에는 최근 편의점 시장에서 떠오른 '카페형 디저트' 트렌드가 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맛은 물론 브랜드 감성을 중시하는 경험형 소비 경향이 강해졌다. 이에 세븐일레븐의 디저트 매출도 매년 성장세다. 지난해 디저트 매출은 전년 대비 23% 늘었고 올해 5월26일까지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다. 서희주 세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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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욕과 스파 케어도 되는 비데"...교원 웰스, 프리미엄 비데 스파원 출시
교원 웰스(Wells)가 좌욕 스파 케어를 탑재한 '스파원' 비데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파원은 집에서도 전문적인 좌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홈스파형 비데다. 교원 웰스가 위생 중심의 비데를 넘어 일상 속 건강 관리 경험을 제공하고자 20여년간 축적한 사용자 데이터와 제품 개발 노하우를 집약해 선보인 전략 제품이다. 스파원의 핵심인 '좌욕 스파 케어' 모드는 워밍업, 마사지, 쿨다운을 거쳐 보다 체계적인 좌욕 경험을 제공한다. 약 3분 동안 37도와 39도의 온도 변화를 단계적으로 구현해 항문 주변을 부드럽게 이완시키고 편안한 온열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마사지 단계엔 교원 웰스만의 '인피니티 무브'가 적용돼 노즐이 무한대(∞) 형태로 움직이며 보다 부드럽고 입체적인 자극을 구현한다. 넓고 리듬감 있는 수류가 직선형 방식과 차별화된 마사지 경험을 제공한다. 인피니티 무브는 사용자 설정에 따라 세정, 비데, 쾌변, 어린이 모드에도 적용 가능하다. 외관은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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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20도에도 타설"…삼표산업, 동절기 콘크리트 시장 공략
삼표산업이 교육시설 설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디엔비그룹과 손잡고 동절기 특수 콘크리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삼표산업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동절기 내한 콘크리트 '블루콘 윈터'의 설계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건축물의 초기 구조 안정성과 동절기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블루콘 윈터'는 영하 20도 환경에서도 별도의 보양 작업 없이 타설 후 36시간 이내 압축강도 5MPa(메가파스칼)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삼표산업은 지난해부터 전국 중소 레미콘사와 건설신기술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하며 생산·공급 기반 확대에 나서고 있다. 두 회사는 앞으로 건축물 설계 초기 단계부터 '블루콘 윈터'를 기술 규격에 반영하는 '스펙인(Spec-in)' 전략을 추진한다. 삼표산업은 적용 현장을 대상으로 최적배합 설계와 동절기 콘크리트 토탈 솔루션 등 맞춤형 기술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디엔비그룹이 강점을 가진 교육시설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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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 모양 '겉바속쫀' 버터볼 맛보세요"…도미노피자, 월드컵 겨냥 출시
도미노피자가 신규 사이드 디저트 메뉴인 '쫀득 버터볼'을 출시한다. 28일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쫀득 버터볼은 진한 버터의 풍미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북중미 월드컵을 겨냥해 축구공 모양으로 구현한 것도 특징이다. 쫀득 버터볼 출시를 기념해 도미노피자는 모든 피자 구매 시 쫀득버터볼을 60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모든 피자와 쫀득 버터볼을 구매한 만 19세 이상의 자사앱 회원을 대상으로는 도미노 응원 세트를 제공한다. 도미노피자는 "고객들에게 보고 먹는 즐거움을 더하고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만족시키고자 쫀득 버터볼을 출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