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재단장한 이마트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가보니 유통을 비롯해 식품, 패션·뷰티와 중소·중견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하는 머니투데이(M) 산업 기자들의 '현실 기록(Real+Log)'. 각 현장에서 직접 보고, 묻고, 듣고, 느낀 것을 가감 없이 생생하게 풀어내 본다. 27일 오전 서울 노원구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매장이 문을 여는 10시 전부터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섰다. 이마트 월계점에서 서울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탈바꿈한 매장은 기존 대형마트의 풍경과는 사뭇 달랐다. 이마트의 쇼핑 공간은 유지하되 휴식과 문화를 한곳에서 즐기며 '머무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매장의 핵심인 2층으로 들어서자 중앙의 머무는 공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1층의 휴식 공간 '햇빛 광장' 옆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나오는 곳이다. 햇빛 광장의 높은 층고와 부드러운 조명은 개방감을 줬고 2층은 쇼핑 카트와 유모차, 반려견을 태운 펫모차가 오가며 실내 공원을 연상케 했다. 스타벅스를 중심으로 펼쳐진 157평 규모의 '북 그라운드'가 머무는 공간의 핵심이다. 탁자와 의자, 책을 배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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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만 세트가 증명한 국민 육아템...한샘 "아이방 이렇게 꾸며요"
한샘이 온라인 한샘몰 기획전을 통해 '샘키즈' 시리즈를 활용한 아이방 꾸미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샘키즈는 0~7세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춘 다양한 공간 플랜을 선보이는 한샘의 대표 키즈 가구 시리즈다. 누적 판매 161만 세트를 돌파하며 '국민 육아템'으로 자리 잡은 샘키즈 수납장을 비롯해 침대, 옷장 등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신생아 시기 방대한 육아용품 정리부터 유아기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 형성에 이르기까지 아이의 생애주기에 맞춘 실질적인 인테리어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샘키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성장에 따라 수납장에서 옷장, 책장 등으로 자유롭게 확장 및 변경할 수 있는 '모듈 설계'다. 이를 통해 아이의 성장에 맞춰 가구를 새로 살 필요 없이 오래도록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생아 시기엔 '샘키즈 수납장'과 '수납 박스'에 기저귀, 물티슈 등 방대한 육아용품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부모의 동선에 맞춘 효율적인 배치를 추천한다. 돌 이후 스스로 물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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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PB '오늘좋은', 몽드 셀렉션 수상
롯데마트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품평회 '2026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 출품한 자체 브랜드(PB) '오늘좋은' 4개 상품이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늘좋은 단백질바 미니'와 '오늘좋은 제트콘'은 출품한 품목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금상을 받았다. '오늘좋은 백미밥'과 '오늘좋은 흑미밥'은 은상을 받았다. 수상한 상품은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특히 맛, 식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롯데마트는 PB 전문 상품기획자(MD)와 푸드 이노베이션팀 셰프들의 협업으로 상품 특성에 맞는 맛과 식감을 구현하고 수 차례 실험으로 완성도를 높여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냈다고 분석했다. 오늘좋은 단백질바 미니는 간편하게 즐기도록 한입 크기로 개별 포장했다. 볶음 땅콩과 아몬드, 귀리 등 견과류를 담고 초콜릿을 더해 맛과 영양을 잡았다. 오늘좋은 제트콘은 매콤함과 달콤함이 조화를 이룬 맛에 바삭한 식감을 더해 간식, 주류와 즐기기 좋다. 롯데마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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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서 라이딩·맥주 즐기려면 여기로…이마트24, 이색점포 승부수
이마트24가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 이색점포 '라이더파크(한강르네상스난지 1호점)', '비어캠프(한강르네상스난지 2호점)'를 열었다. 라이딩, 캠핑, 공연 등 야외 활동 수요가 높은 난지한강공원 특성을 반영해 공간 연출과 상품 구성을 강화했다. 라이더파크와 비어캠프는 각각 약 160㎡(48평), 119㎡(36평) 규모의 복층 구조다. 특히 두 점포 모두 2층을 통창 구조로 설계해 한강 풍경을 270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다. 라이더파크 일부 공간엔 개방형 문을 적용해 한강의 계절감을 느끼도록 했다. 국내 프리미엄 캠핑용품 브랜드 '카고컨테이너(CARGO CONTAINER)'와 협업해 '도심 속 캠핑'을 콘셉트로 한 공간을 만들었다. 2층에 캠핑 의자와 탁자를 배치했고 점포 외관과 내부에 브랜드 감성을 녹여내 실제 캠핑 공간에 온 듯한 분위기를 구현했다. 점포별로 상품을 차별화했다. 라이더파크 1층은 라이더 고객을 위해 에너지 드링크와 파우치 음료, 컵얼음을 확대했다. 2층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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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신고 결혼한 16세 신부 뜨거운 논쟁…아빠는 '집시 킹' 복싱스타
세계 복싱 팬들에게 '집시 킹(Gypsy King)'으로 통하는 전 헤비급 챔피언 타이슨 퓨리. 그의 장녀 베네수엘라 퓨리가 16일(현지시간) 불과 16세의 나이에 15m짜리 웨딩 트레인 드레스에 크록스를 신고 결혼식을 올려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타이슨 퓨리는 WBA, IBF, WBO, IBO 4대 기구 통합 헤비급 챔피언과 WBC 헤비급 타이틀을 포함한 여러 세계 타이틀을 보유한 영국 출신의 복싱 스타. 아일랜드 집시의 후손으로 본인의 혈통에 자부심을 가져 링네임도 '집시 킹'으로 지었고, 할아버지도 집시 출신 베어너클 복서였다. 그는 2023년 프랜시스 은가누와의 접전을 거쳐 올렉산드르 우식에게 두 차례 연속 판정패를 당한 뒤, 통산 34승(24KO) 2패 1무의 전적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 이후 그의 딸은 그보다 더 유명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퓨리는 이날 영국 맨섬(Isle of Man)의 세인트 존스 왕립 예배당에서 연인 노아 프라이스(19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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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임대매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하세요
이마트가 전국 이마트·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점포에 입점한 임대매장 중 990여곳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쓸 수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체 임대매장 2800여곳 중 약 35%에 해당한다. 주요 사용처는 미용실, 안경점, 세차장, 식당, 카페 등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생활 밀착형 업종이다. 이마트에선 안경점, 열쇠 수리점, 세탁 수선점, 세차장, 음식점, 약국, 동물병원 등에서 쓸 수 있다. 트레이더스에선 미용실과 카페 등, 에브리데이에선 노브랜드버거, 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마트는 사용 가능 매장과 입구, 주요 동선에 별도 안내문을 부착해 고객들이 쉽게 확인하도록 했다. 이마트는 "고유가로 가게부담이 커진 고객과 이마트 내 소상공인 임차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원금을 쓸 수 있는 매장 안내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 향상과 입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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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본고장' 프랑스도 반했다…K뷰티 글로벌 영토 확장
K뷰티가 '뷰티 본고장'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수출 1억달러를 돌파했다. 북미 수출을 주력으로 유럽 시장까지 성장하면서 수출액이 월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다. 17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대(對)프랑스 화장품 수출액은 1억3405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71.5% 증가한 규모다. 프랑스 수출이 1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랑스 수출은 최근 수년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對)프랑스 화장품 수출액은 2020년 4812만달러에서 2022년 6016만달러, 2023년 7132만달러, 2024년 7816만달러로 꾸준히 증가했다. 올해는 지난해 실적을 크게 뛰어넘으며 처음으로 1억달러 고지를 밟았다. 2020년 이후 누적 신장률은 180.8%에 달한다. 올해 1분기에도 3129만달러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프랑스는 로레알과 LVMH뷰티, 시슬리, 클라랑스 등 글로벌 뷰티 기업들의 본거지다. 자국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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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기름값 7주 연속 올랐다..."서울 ℓ당 휘발유 2052원"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7주 연속 동반 상승했다. 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보다 ℓ당 0.6원 오른 2011.8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지난주 대비 0.8원 상승한 2051.8원으로 2주 연속 2050원대를 유지하며 가장 높았다. 반면 대구는 1995.8원으로 전주와 동일해 가장 낮았다. 상표별 가격은 SK에너지 주유소가 평균 2017.1원으로 가장 높았다. 알뜰주유소는 1995.9원으로 가장 낮았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0.8원 상승한 2006.2원을 나타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도 ℓ당 2006.2원으로 0.8원 상승했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중동 전쟁 종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하락했다. 하지만 회담에서 전쟁 종식과 관련한 구체적인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다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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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저당 넘어 이젠 식이섬유다"...MZ세대, '파이버맥싱' 트렌드
여름 시즌을 앞두고 몸을 가볍게 관리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요즘엔 단순히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보다 필요한 영양 성분을 챙기며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제품들이 주목받는다. 특히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식이섬유가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MZ세대 등 젊은 사람들 사이에선 최근 '파이버맥싱(Fiber Maxing)'이 트렌드다. 파이버맥싱은 하루 식단에서 식이섬유 섭취량을 의도적으로 늘리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을 중심으로 확산된 뒤 국내에도 음료, 간식, 베이커리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이어지고 있다. 단백질 중심이던 건강 식품 트렌드가 식이섬유, 저당, 장 건강 등으로 다변화되면서 소비자 선택지도 넓어지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풀무원헬스케어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채에 기능성 원료를 더한 '리셋클렌즈 48시간' 3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1일 4회, 2일간 계획적으로 섭취하는 프로그램형 주스로 설계한 게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리셋클렌즈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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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과 힐링을 동시에...마사지 받으며 깊은 잠" 코웨이, 안마 침대 내놨다
코웨이가 편안한 숙면 케어에 강력한 마사지 기능을 더한 '비렉스(BEREX) M시리즈' 안마 매트리스 침대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웨이 비렉스 M시리즈는 매트리스에 안마 모듈을 탑재한 신개념 슬립테크 침대다. 피로 회복부터 숙면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원스톱 수면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 편안히 누워 마사지를 즐기고 그대로 자연스럽게 잠들 수 있어, 안마를 받은 뒤 잠을 청하기 위해 침대로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비렉스 M시리즈는 마사지를 받을 때만 안마 모듈이 올라오는 히든 구조를 적용해 이질감 없이 매트리스 본연의 편안한 착와감을 제공한다. 안마 기능 작동 시 제품 하단에 내장된 안마 모듈이 매트리스 표면으로 올라와 밀착 마사지를 진행한다. 안마가 끝나면 안마 모듈이 아래로 내려가고, 몸이 닿는 부분에 매트리스가 다시 채워져 등 배김 없이 일반적인 침대로 안락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매트리스 부분은 고밀도 메모리폼과 내장재로 구성돼 몸을 편안히 감싸주고 지지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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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신제품 효과, 유업계 실적 개선"...매일·남양·빙그레 웃었다
국내 유업계가 올해 1분기 수출 호조를 비롯해 신제품 판매 증가 등으로 실적이 개선됐다. 특히 각 회사는 내실 경영을 통해 영업이익도 많이 늘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올해 1분기 매출액 4699억원, 영업이익 18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 영업이익은 45% 증가했다. 매일유업은 발효유, 식물성 제품과 조제분유 중심으로 판매가 늘었고 영업이익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중국 중심으로 조제분유, 주스 등 수출 금액이 늘어난 게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국 원유 잉여 상황이 지속되면서 백색 우유는 손실이 발생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올해 2분기 이후에도 이들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를 늘릴 계획이다"며 "1일부로 합병한 매일헬스뉴트리션과의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성장 기반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내수 침체에도 외국 관광객들이 한국에 오자마자 찾는 '바나나맛 우유' 덕분에 빙그레는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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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쮸 토마토 없나요?"...벌써 품절 대란, '맛·건강' 다 잡았다
"여기도 없어요?" 직장인 이미소(가명)씨는 최근 '마이쮸' 토마토 맛이 올리브영에 출시됐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갔지만 품절되고 없었다. 인근에 있는 올리브영에도 가봤지만 모두 팔렸다. 크라운제과가 오는 20일 마이쮸 토마토 맛을 본격 출시하기 전 올리브영을 통해 사전 판매를 했는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포도, 딸기, 복숭아 등 과일 맛으로 소프트 캔디 시장을 선도해온 크라운제과 마이쮸가 출시 20년 만에 처음으로 채소를 활용한 토마토맛을 내놨다. 특유의 쫄깃한 식감에 상큼한 토마토 풍미를 더해 그간 SNS애서 "토마토 맛을 마이쮸로도 즐기고 싶다"란 고객들의 끊임없는 요청이 있었다. 과일의 달콤함을 넘어 채소의 건강함까지 담아 소프트 캔디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평가다. 크라운제과는 채소를 활용한 첫 도전인 만큼 공을 들여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 풍부한 비타민 C와 D에 토마토까지 더해져 맛은 물론 영양 밸런스까지 꼼꼼히 고려한 '마이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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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에 폭염 준비…패션업계 냉감·흡한속건 의류 경쟁 본격화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패션업계가 냉감 기능성 의류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통풍성과 신축성은 물론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하는 기능까지 강화한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며 여름 시즌 수요 선점에 나선 모습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4월 전국 평균기온은 13.8도로 평년보다 1.7도 높았다. 1973년 이후 역대 세 번째로 높은 4월 기온이다. 7월 역시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확률이 60%로 전망되면서 업계 전반에서 여름 대응 전략 강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패션업계는 특히 냉감 소재와 흡한속건 기능을 앞세운 제품군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흡한속건은 땀을 빠르게 흡수한 뒤 건조시키는 기능을 의미한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옷이 몸에 달라붙는 불쾌감을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올여름 기능성 의류 카테고리를 세분화해 운영한다. 접촉 냉감 소재를 적용한 셔츠와 팬츠를 중심으로 고온·고습 환경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