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쿠팡 공정위 현장조사 첫 취소소송 제기... 법적 다툼 예고 지난해 말 정보유출 사건 이후 고강도 조사 지속... 기존 과징금 부과 제재 건도 소송전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쿠팡이 '재계 저승사자'로 불리는 공정거래위원회의 현장조사를 막고 취소소송을 제기는 초유의 사태까지 번진 건 오랜 기간 쌓인 갈등이 폭발한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 그동안 다른 국내 기업들이 공정위, 국세청 등 정부 규제 기관의 각종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관련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전략과 상반된 행보여서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 21일 법원에 공정위 현장조사 집행을 막아달라는 내용의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19~21일 공정위 직원들이 예고 없이 본사에서 현장조사를 진행하려고 하자 이를 거부한 뒤 곧바로 법원에 처분 금지를 청구한 것이다. 쿠팡은 공정위가 현행법상 현장조사 7일 전에 사전 통지해야 하는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공정거래법, 하도급법 조사가 아닌 대규모유통업법 관련 조사는 사전통지 예외 규정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적법한 절차가 아니라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공정위는 대규모유통업법이 공정거래법 조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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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우고 북미 키웠다…아모레·LG생건, K뷰티 투톱 '실적 반등'
K뷰티 대표 기업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북미·유럽 중심의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면서 실적 개선 국면에 들어섰다. LG생활건강은 북미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중국을 넘어섰고 아모레퍼시픽 역시 북미와 유럽 성장세를 앞세워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6574억원, 영업이익 102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3%, 영업이익은 87.5% 증가했다. 시장 전망치였던 영업이익 700억원대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해외 사업 구조다. 해외 매출은 58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했고 북미 매출은 2058억원으로 47.3% 늘었다. 반면 중국 매출은 1760억원으로 5% 감소했다. LG생활건강 분할 이후 북미 매출이 중국을 앞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뷰티 사업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과 디지털커머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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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북미 매출 중국 첫 '추월'…2분기 영업익 87.5%↑
LG생활건강이 북미 사업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북미 매출이 처음으로 중국을 넘어섰다. 중국 중심이던 해외 사업 구조를 북미 등 글로벌 시장으로 다변화하는 전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LG생활건강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6574억원, 영업이익 102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3%, 영업이익은 87.5% 증가했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해외 성장과 기능성 제품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해외 매출은 5845억원으로 전년보다 12.6% 늘었으며 전체 매출의 35%를 차지했다. 북미 매출은 2058억원으로 47.3% 증가한 반면 중국 매출은 1760억원으로 5.0% 감소했다. LG생활건강 분할 이후 북미 매출이 중국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뷰티 사업은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과 디지털 커머스, H&B스토어 등 성장 채널 확대 효과로 매출 8184억원, 영업이익 444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닥터그루트와 유시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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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 2분기 영업익 64%↑…브랜드 경쟁력 강화 효과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상품 경쟁력 강화와 운영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 2분기 매출 5930억원, 영업이익 54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5100억원)보다 16.3% 증가했고 전분기(5730억원)와 비교해서도 3.5%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330억원) 대비 63.6% 증가했으며 전분기(380억원)보다도 42.1% 늘었다. 2분기에는 소비 심리 회복 흐름 속에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을 높인 영향으로 자가 브랜드와 수입 브랜드가 고르게 성장했다. 이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됐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하반기에는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상품과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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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씨 신화의 진화, 이젠 커리치킨"...1.5억마리 넘을 '커링클' 출격[리얼로그M]
# 갓 튀긴 치킨이 테이블에 놓여졌는데, 치킨 겉면에 진한 황금빛의 각종 시즈닝이 눈길을 끌었다. 곧바로 은은한 커리향이 코끝을 자극했다. 치킨이 주는 시각과 후각의 변화는 곧 입맛을 돌게 했다. 한 입 베어 물자 입안을 감싸는 바삭한 식감과 함께 매콤하면서 달콤한 시즈닝의 풍미가 뒤따랐다. 커리 특유의 깊은 맛이 느끼함을 싹 잡아줬다. 평소 기름진 음식을 잘 못먹는 기자에게 딱 맞는 치킨이었다. 함께 제공된 '허니버터요거트 소스'에 찍어 먹으니 상큼함과 달콤함이 더해졌다.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 bhc 서초교대점에서 열린 bhc 신메뉴 출시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맛본 '커링클'(CURINKLE)은 한마디로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감칠맛 치킨"이었다. '커링클'은 은은한 커리향과 부드러운 크림의 풍미가 어우러진 달콤 매콤 시즈닝 치킨이다. 자극적이지 않고, 커리 특유의 이국적인 향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함께 제공되는 '허니버터요거트' 소스와 곁들일 때 완성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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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30일부터 '통큰데이'...여름방학 장바구니 공략
롯데마트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통큰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식사 준비와 장보기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을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연두사과와 복숭아, 샤인머스켓, 자두 등 과일을 할인판매한다. 파프리카와 애호박, 감자 등도 특가 판매한다.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 할인 행사를 통해 오징어와 갈치, 전복 등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국내산 돼지고기 삼격살과 목살은 45% 할인 판매하며 라면 전 품목을 대상으로 2+1 행사도 진행한다. 세탁세제, 주방세제, 생리대, 바디워시 등 주요 상품을 대상으로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롯데마트는 3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2026년산 햇건고추 사전 예약을 받는다. 신규 산지인 안면도를 비롯해 영양, 순창, 안동 등 전국 유명 산지의 햇건고추를 원물 또는 제분 형태로 판매하며 예약한 상품은 다음달 28∼29일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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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대박 나 역수출"…디저트 넘어 일상까지 '10조' 판 커진 '이것'
전 세계적인 말차 열풍이 이어지면서 식품업계가 말차를 활용한 신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말차를 팥·초코와 결합한 디저트에서 나아가 단백질음료, 막걸리, 베이커리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지는 추세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최근 코코 프라푸치노 라인업의 신메뉴로 '레드빈 말차 코코 프라푸치노'를 출시했다. 유기농 제주 말차에 단팥과 펄 토핑을 더한 제품으로 익숙한 말차와 단팥 조합에 코코넛 베이스를 얹었다. 투썸플레이스는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을 선보였다. 앞서 인기를 끈 '떠먹는 말차 아박'과 '떠먹는 크런치 아박'을 합친 것으로 말차 마스카포네 크림과 초코 가나슈 크림, 블랙 쿠키를 층층이 쌓았다. 투썸플레이스는 인기에 힘입어 최근 말차 음료 라인업도 늘렸다. 기존 국내산 프리미엄 말차를 쓴 '아이스 말차'와 '말차 라떼'에 유자 레몬 말차 토닉' , '애플망고 말차 라떼'를 추가 출시했다. 또 말차 음료에는 생크림을 얹을 수 있도록 토핑 옵션도 새로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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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품에 안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가맹점 확대 승부수
NS홈쇼핑 품에 안긴 기업형 슈퍼마켓(SSM)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가맹사업 확대'로 반등을 노린다. 직영점 중심이었던 기존 체제를 가맹 중심으로 전환해 지방 상권으로 발을 넓히고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S홈쇼핑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중장기 사업계획 마련을 위한 내부 논의에 착수했다. 이르면 다음달 사업계획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NS홈쇼핑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지원부서 인력 구성과 조직 개편, 사업 확장 등에 대한 전략 마련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직영 중심의 운영 체제를 가맹점 중심 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이 핵심 사안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268개 점포를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약 80%가 직영점이다. 반면 SSM 1위인 GS더프레시는 전체 596개 점포 중 80% 이상을 가맹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가맹점 중심의 운영 전략은 가맹사업 전담 조직 운영과 점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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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청소도 해드립니다"…퍼시스, 사무가구 시장 '구독' 승부수
퍼시스가 사무가구 판매를 넘어 오피스 운영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에 나선다. 사무가구를 렌털 형태로 제공하고 유지관리와 회수·재사용까지 맡는 '오피스 구독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성숙기에 접어든 사무가구 시장에서 반복 매출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박정희 퍼시스 대표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퍼시스 비즈니스 허브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가구를 공급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다음을 더 많이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오랫동안 고민했다"며 "고객은 본업에 집중하고 퍼시스는 오피스 운영을 책임지는 구독 서비스를 시장에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퍼시스가 이달 선보인 오피스 구독 서비스는 사무가구를 일정 기간 이용하면서 △정기 점검 △의자 클리닝 △사무실 레이아웃 변경 △계약 종료 후 회수 서비스 등을 함께 제공한다. 서비스 이력은 디지털 플랫폼 '오피스 서비스 허브'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기업은 필요에 따라 오피스 환경을 바꾸고 퍼시스는 이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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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연임…'나눔 선순환' 이어간다
롯데장학재단이 장혜선 이사장의 연임이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장 이사장은 2030년 7월21일까지 4년간 이사장직을 이어간다. 장 이사장은 2023년 12월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으로 선임된 뒤 장학·복지 분야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그는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외손녀이자 고(故)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의 장녀다. 장 이사장은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 등을 통해 순직·공상 경찰공무원과 그 자녀를 지원한 공로로 2024년 10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이듬해 10월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신격호 롯데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사업'으로 뇌병변·지체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장 이사장은 '나눔의 선순환'을 핵심 가치로 삼아 주요 사업에 반영했다. 대표적으로 '신격호 롯데 희망장학금'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는 인재를 육성했다. 해외에서도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했다. '신격호 롯데 롯데 글로벌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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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 '다이닝 컬렉션' 출시
에이스침대가 독점 수입·유통하는 북유럽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가 브랜드 첫 다이닝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다이닝 체어 '민트(Mint)'와 다이닝 테이블 '보르도(Bordeaux)'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스트레스리스는 인체공학적 설계와 북유럽 디자인을 접목해 식사와 휴식, 대화가 어우러지는 다이닝 공간을 제안했다. 다이닝 체어 민트에는 사용자의 움직임과 체중 이동에 따라 시트와 등받이가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밸런스&글라이드(BALANCE&GLIDE)' 기술이 적용됐다. 목재 프레임과 가죽·패브릭 소재, 베이스 디자인 등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구성도 지원한다. 다이닝 테이블 보르도는 라운드 상판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했고 필요에 따라 테이블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확장 시스템을 갖췄다. 일상적인 가족 식사부터 다인원 모임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트레스리스는 노르웨이 가구기업 에코르네스(Ekor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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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화재 피해 주민 위해 '출장 청소' 지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출장 청소업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인천 서해구 내 임시 대피소 3곳에서 체류해온 주민들이다. 이미 출장 청소업체 요청을 접수 받기 시작했고 순차적으로 청소가 진행될 예정이다. 첫 지원은 28일 이뤄졌다. 전문 청소업체가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해온 화재 피해 가구 2곳의 거주지를 방문해 베란다·거실·화장실 등 주거공간의 천장·벽·바닥을 닦고 소독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CFS 직원들도 현장 일손을 도왔다. 그동안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은 주거지가 화재 현장과 가깝거나 바람길에 위치해 분진 등으로 인한 피해로 청소가 시급하다는 목소리를 내왔다. CFS는 전문 출장 청소업체 서비스를 확대해 대피소에 체류하는 주민들의 일상 복귀를 지원할 방침이다. CFS 관계자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청소업체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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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홈플 익스프레스, 농협과 국산 농산물 판로 개척 협력
NS홈쇼핑은 지난 28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농협경제지주와 우수한 국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유통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NS홈쇼핑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사업 양수도계약 이후 양사의 유통 역량을 연계하고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국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NS홈쇼핑이 지난 25년간 농수축산물의 상품화와 판로 확대를 통해 쌓아온 유통·판매 역량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생활밀착형 오프라인 점포망과 농협경제지주의 산지 조달·공급 역량을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NS홈쇼핑은 우수 농산물의 판매 활성화와 안정적인 거래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TV홈쇼핑과 온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농협경제지주가 공급하는 농산물을 적극 취급해 국산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판매 활성화에 나선다. 농협경제지주는 소비자들이 국산 농산물을 믿고 구매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