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재단장한 이마트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가보니 유통을 비롯해 식품, 패션·뷰티와 중소·중견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하는 머니투데이(M) 산업 기자들의 '현실 기록(Real+Log)'. 각 현장에서 직접 보고, 묻고, 듣고, 느낀 것을 가감 없이 생생하게 풀어내 본다. 27일 오전 서울 노원구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매장이 문을 여는 10시 전부터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섰다. 이마트 월계점에서 서울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탈바꿈한 매장은 기존 대형마트의 풍경과는 사뭇 달랐다. 이마트의 쇼핑 공간은 유지하되 휴식과 문화를 한곳에서 즐기며 '머무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매장의 핵심인 2층으로 들어서자 중앙의 머무는 공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1층의 휴식 공간 '햇빛 광장' 옆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나오는 곳이다. 햇빛 광장의 높은 층고와 부드러운 조명은 개방감을 줬고 2층은 쇼핑 카트와 유모차, 반려견을 태운 펫모차가 오가며 실내 공원을 연상케 했다. 스타벅스를 중심으로 펼쳐진 157평 규모의 '북 그라운드'가 머무는 공간의 핵심이다. 탁자와 의자, 책을 배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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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협력사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지원
홈앤쇼핑은 홈데코 분야 협력사 리앤데코의 소비자중심경영(이하 CCM) 도입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이번 활동을 통해 리앤데코에 전사적 CCM 체계 구축부터 운영 컨설팅, 인증 획득을 위한 실무 지원까지 전 과정에 걸쳐 핵심 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CCM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이에 대한 개선점을 3년마다 평가하는 국가 공인 제도다. 이 가운데 'CCM 멘토링'은 이미 인증을 획득한 멘토 대기업이 신규 인증에 나서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일종의 재능 기부 활동이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CCM 인증을 2회 연속 획득한 홈앤쇼핑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이라는 설립 취지에 맞춰 지난해부터 한국소비자원 동반성장협의체의 멘토 기업으로 참여했다. 지난해에는 독일계 건강기능식품 기업인 피엠인터내셔널의 멘토로 활동해 해당 기업이 첫 CCM 인증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멘토링을 통해 소비자중심경영 문화를 업계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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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은 원두값에...롯데마트, 치커리 뿌리 넣은 '대체 커피' 판매
롯데마트가 커피 원두 대신 치커리 뿌리를 로스팅한 '대체 커피' 2종(치코 마일드 로스트(2g*20입, 치코 마일드 라떼(18g*20입)'을 판매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치코는 치커리(Chicory)와 커피(Coffee)를 결합한 브랜드명이다. 해당 상품은 롯데슈퍼와 롯데마트 제타에서도 판매한다. 치코 대체 커피는 치커리 뿌리를 활용해 커피 특유의 쌉싸름한 풍미와 바디감을 살렸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 중인 대체 커피가 보리나 현미 등을 활용해 고소하고 구수한 맛 위주라면 치코 커피는 일반 커피에 가까운 풍미를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치코 마일드 라떼는 대체커피 상품 중에선 보기 드문 분말 형태의 라떼 제품으로, 따로 우유를 넣지 않고 물만 부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개발했다. 두 제품 모두 무카페인으로 카페인에 민감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롯데마트는 대체커피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해당 상품 1+1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롯데마트는 대체커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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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뿌볼 초콜렛부터 부창제과 협업까지...세븐일레븐, '디저트 셀렉숍' 경쟁력 강화
세븐일레븐은 SNS(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이럴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 협업 디저트 4종을 9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MZ세대를 중심으로 늘어나는 디저트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세븐일레븐은 △제주감귤왁뿌볼 △닷(DOT)케이크 등 SNS에서 인기를 끈 디저트 2종을 출시한다. 제주감귤왁뿌볼은 촉감 완구 '왁뿌볼(왁스 뿌시기 볼)'의 깨뜨리는 재미를 디저트로 구현한 상품이다. 초콜릿 코팅 안에 제주감귤 필링을 넣어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닷케이크는 해외 틱톡 등에서 인기를 끈 컵케이크다. 알록달록한 도트 스프링클을 듬뿍 올린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60년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인 부창제과와 협업해 호두를 활용한 K-디저트 2종도 함께 선보인다. 호두크림브라우니는 진한 브라우니에 호두 크림을 더해 풍미를 살린 상품다. 호두쫀득찹쌀떡은 호두와 로투스 비스킷 스프레드를 넣어 쫀득함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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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싱글몰트 위스키, 매출 1위 달성...원액 본연 풍미 즐겨"
GS25가 운영하는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는 싱글몰트 위스키가 올해 상반기 처음으로 모든 주종을 통틀어 매출 1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위스키가 와인을 제치고 최대 매출 주종으로 올라선 데 이어 올해는 싱글몰트 위스키가 단일 카테고리만으로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상반기 위스키 매출 중 싱글몰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61%다. 지난해 대비 15%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하이볼용으로 주로 소비되던 블렌디드 위스키의 매출 비중은 약 30% 감소했다. GS25는 팬데믹 이후 확산했던 저가 위스키와 하이볼 중심의 믹솔로지 트렌드가 싱글몰트 중심의 정통 위스키 소비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취향에 맞는 위스키를 고르고 즐기려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위스키 평균 객단가는 와인의 2배를 웃돈다. 2년 전과 비교했을 때 싱글몰트 위스키 매출이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한 연령대는 20대 남성(75%)이었다. 20대 남성의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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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할수록 더 잘 보이게…KCC, 안전환경디자인 솔루션 공개
KCC가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6)'에 참가해 안전환경디자인을 비롯한 산업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산업안전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오는 9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약 300개 기업이 참가해 1200여개 부스를 운영한다. KCC는 'Color for Safety(안전을 위한 색)' 콘셉트로 색채·디자인·기능성 소재 기술을 결합한 안전환경디자인 솔루션을 소개한다. 안전환경디자인은 작업자가 산업현장의 위험 요소를 직관적으로 인식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색채와 공간·안내 체계를 설계하는 산업안전 솔루션이다. 전시 부스에는 △컬러유니버설디자인(CUD) 기반 안전 시인성 향상 시스템 △축광·미끄럼방지·내화도료 등 기능성 안전도료 △도장 작업 자동화 로봇 '스마트캔버스' △안전사인 및 피난유도 디자인 △VR 기반 안전체험 콘텐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KCC는 HD현대중공업과 현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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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국제 SPF 평가 통과…글로벌 선케어 경쟁력 강화
코스맥스가 프랑스 분석기관 BIPEA가 주관한 자외선 차단지수(SPF) 숙련도 평가에서 'Satisfactory' 등급을 획득했다. 최신 국제 표준 시험법을 기반으로 체외(In vitro) SPF 평가 역량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선케어 시장 대응력을 강화했다. 이번 평가는 프랑스 BIPEA가 지난해 제정된 국제 표준 시험법 'ISO 23675'를 기반으로 진행했다. 참가 기관은 자외선 차단 수치가 공개되지 않은 로션 제형의 블라인드 시료를 시험한 뒤 결과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평가를 받았다. 코스맥스는 안정적인 결과를 도출하며 체외 SPF 평가 수행 역량을 입증했다. ISO 23675는 실험실에서 PMMA(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 판을 활용해 자외선의 흡수와 투과 특성을 측정하는 비임상 시험법이다. 자동 도포 장치를 이용해 시험 편차를 줄이고 재현성을 높일 수 있으며 기존 인체 적용 시험보다 평가 기간이 짧고 피부에 직접 자외선을 조사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코스맥스는 올해 2월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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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히팅 샌드위치' 누적 판매량 40만개 돌파...신제품 2종 출시
편의점 CU는 '히팅 샌드위치' 시리즈 누적 판매량이 40만개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히팅 샌드위치는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는 신기술 제품이다. 기존 고객도 새로운 제품에 빠르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기존과 같은 삼각 샌드위치 형태를 유지했다. 해당 상품은 지난 5월 말 출시했다. 히팅 샌드위치는 따뜻하게 데우면 고소하고 쫄깃해지는 새로운 형태의 '히팅 빵'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히팅 빵은 스페인산 올리브유가 함유돼 더 촉촉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일반 식빵 대비 설탕이 약 50% 적게 들어가 담백하다. CU는 혁신 기술인 히팅 빵을 접목한 히팅 샌드위치 2종을 새롭게 선보여 핫브레드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히팅 햄치즈 올리브 샌드위치'는 쫄깃한 올리브 히팅 빵에 햄, 치즈, 야채와 토마토가 들어간 샌드위치다. '히팅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는 히팅 빵 사이에 시저 소스, 치킨을 넣은 식사용 샌드위치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CU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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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서 쇼핑하면 비트코인 최대 5만원 적립
이커머스 11번가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과 손잡고 구매 고객에서 결제액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적립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빗썸 회원이 11번가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결제액의 1%를 비트코인 리워드로 적립해준다. 월 최대한도는 5000원이다. 적립 내역은 11번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를 전환해서 빗썸 앱으로 연결하면 해당 금액을 비트코인으로 바꿀 수 있다. 빗썸 신규 회원은 가입 혜택으로 첫 달 비트코인 리워드 적립 한도를 결제액의 10%(최대 5만원)까지 적립해준다. 여기에 빗썸 투자지원금 2만원과 빗썸에서 1회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제공하는 11페이 3만 포인트까지 더하면 최대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혜택을 받으려면 11번가 로그인 후 제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빗썸 제휴 연동을 미리 완료해야 한다. 연동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비트코인 리워드' 1100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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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30분 낮잠 어때요?"…경동나비엔 '응급숨표센터' 팝업
경동나비엔이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사계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나비엔 응급숨표센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오는 19일까지 2주간 서울 시청역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열린다. 업무와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쾌적한 공기와 숙면을 제공한다는 콘셉트의 체험형 공간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방문객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을 찾아 접수·진단·치료·처방 등 4단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문진표를 통해 답답함 정도를 진단한 뒤 '눈치력 검사'와 '속마음 X-Ray' 등 체험을 진행하고 공기를 주제로 하는 미니게임과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굿즈와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가장 큰 체험 프로그램은 '숙면 집중 치료실'이다.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제습 환기청정기가 조성한 쾌적한 공기 환경에서 숙면매트 사계절을 체험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30분 또는 60분 중 선택할 수 있고 인공지능(AI) 숙면 솔루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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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노산과 멀티비타민 한번에...'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 출시
일동후디스가 고함량 아미노산 브랜드 '하이뮨 아미노포텐'의 신규 라인업으로 '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는 정제와 액상을 일체형으로 구성해 물 없이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융복합건강기능식품이다. 한 병에 아미노산 2550mg이 들어있고, 20종의 멀티 비타민과 함께 일동후디스만의 독자적인 포뮬라로 필수 아미노산 9종과 비필수 아미노산 14종이 담긴게 특징이다. 필수 아미노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오직 식품으로만 섭취해야 한다. 피로 회복에 기여하는 BCAA 400mg는 물론, 비타민 B군을 최대 2000% 고함량 배합했다. 또 지용성 비타민·미네랄과 체내 흡수율을 높인 '리포좀 비타민 C'를 통해 속쓰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무카페인, 무당, 무지방 등 '제로 설계'를 적용하여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했으며, 상큼하고 깔끔한 파인애플 맛을 구현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하이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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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소주 뮤직페스티벌 '이슬라이브'...참이슬 후레쉬 출격
하이트진로가 국내 유일 소주 브랜드 뮤직페스티벌인 '이슬라이브페스티벌(이라페)' 사전 홍보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슬라이브페스티벌 개최를 기념하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한정판 제품 '참이슬 후레쉬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슬라이브페스티벌'은 참이슬과 함께하는 뮤직페스티벌로 지난 2018년 처음 개최됐다.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오는 9월12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공연과 함께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들을 경험할 수 있다. 참이슬의 대표 캐릭터인 이슬방울과 두꺼비가 함께 공연하는 모습을 표현했고, 제품 뒷면의 보조라벨에는 축제 일정, 장소 등 관련 정보를 담아 홍보 효과를 높였다. 참이슬 후레쉬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에디션은 7월 둘째 주부터 전국 주요 상권 내 일반 음식점 및 주점 등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유흥용 360ml 병 제품에 적용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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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 소비 잡아라...면세업계, 면세 한도 통합 논의
면세업계가 내국인 소비를 끌어올리기 위한 카드로 면세 한도 통합을 꺼내 들었다. 휴대품 면세과 품목별 면세 한도를 통합해 소비자의 구매 선택권을 넓히고 고환율로 해외로 빠져나가는 소비를 국내 면세점으로 돌리겠다는 취지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면세업계는 정부와 면세 한도 통합 방안을 논의 중이다. 면세업계는 변화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면세 제도를 손질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과거 주류 중심이었던 면세점 쇼핑이 건강기능식품과 식품, 생활용품 등으로 확대되면서 일반 물품과 주류를 구분하는 현행 한도가 소비 패턴과 맞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이에 면세 한도를 통합해 최대 1200달러 상당의 면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면 고객의 구매 선택권을 넓힐 수 있다는 입장이다. 현재 휴대품 면세 한도 800달러와 주류 등 품목별 별도 면세 등 400달러가 별도로 적용된다. 정부는 2022년 일반 면세 한도를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상향했고 지난해에는 주류 면세 기준을 완화해 용량 2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