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시작 전 기자들로 가득한 카이스트 긴급 임시 이사회장. 카이스트 긴급 임시 이사회가 15일 오전 7시40분쯤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렸다. 서남표 총장은 이날 검은양복에 근조리본을 착용한 채 이사회장에 도착했다. 이사진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4명의 학생들을 위한 묵념을 올리고 회의를 시작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928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3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이번엔 둘만..."육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