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18대 총선유세가 시작된 27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한나라당 박진 종로구 후보가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