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손학규대표가 서울 영등포 당산동 통합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선대위회의에 참석해 현안 관련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손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오늘은 만우절이라서 어떤 거짓말로 국민들을 즐겁게 할 수 없을까 고민했다며 그러나 한나라당은 거짓말을 떡먹듯 하도 많이 해서 그런 고민을 안해도 될 거라며 이야기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 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315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