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손학규대표가 서울 영등포 당산동 통합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선대위회의에 참석해 현안 관련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손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오늘은 만우절이라서 어떤 거짓말로 국민들을 즐겁게 할 수 없을까 고민했다며 그러나 한나라당은 거짓말을 떡먹듯 하도 많이 해서 그런 고민을 안해도 될 거라며 이야기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 냈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