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탁 댓가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무죄판결을 받은 한명숙 전 총리가 9일 오후 선고공판을 마친 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을 나서며 이해찬 전 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19년째 숙소생활' 효연, 혼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