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이 국세청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과 국세청의 봐주기 세무조사 논란 속에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국세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현동 국세청장이 자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