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돈봉투를 받았다고 주장한 고승덕 한나라당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두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고영욱, '2시간 1500만원'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강연이나"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삼혼' 이계인, 아내와 별거 중...혼자 사는 이유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