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17일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사진=뉴스1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7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에 대해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분명하다"며 "경제성장률에 어느정도 영향줄 지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조정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신계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질의에 대해 "7월에 통화정책방향을 결정할 때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