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특검팀에 1차 소환됐던 이학수 삼성전자 부회장이 29일 오후 3시께 서울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 도착, "어제 소환 통보를 받았고 성실하게 답변하겠다"고 말한 뒤 조사실로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