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비자금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조준웅 특별검사팀으로 4번째 소환된 이학수 삼성전자 부회장 및 전략기획실장이 19일 오후 굳은표정을 지으며 특검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