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6시간여의 첫 공판을 마치고 법원 건물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