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저녁 미국 쇠고기 고시 철회 촉구 촛불시위에서 경찰과 시위대가 극한 대치를 보이고 있다. 한 외신기자가 소화기와 촛불이 뒤엉킨 시위현장을 취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