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비상 시국회의 및 미사를 개최한 가운데 사제단의 도움으로 삼성 비자금 사건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가 미사에 참석해 앉아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