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 홍대 앞 얼음카페를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잊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얼음카페는 영하 5도로 유지되며 방한복을 입고 들어가야 한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