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 홍대 앞 얼음카페를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잊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얼음카페는 영하 5도로 유지되며 방한복을 입고 들어가야 한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