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올림픽이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12일 오후 '새둥지'로 잘 알려진 냐오챠오(鳥巢) 올림픽 주경기장 주변에 오리 가족들이 한가로이 거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