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던 폭염이 비로 인해 25도 안팎으로 기온이 떨어져 서늘해지자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이 긴팔을 입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