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대표팀 김현수가 16일 저녁 중국 베이징 우커송 야구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예선리그 일본과의 경기에서 9회초 대타로 나서 역전 1타점 적시타로 진루한 뒤 일본 포수 아베의 송구 실책 때 홈을 밟고 동료들에게 환영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