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대표팀 김현수가 16일 저녁 중국 베이징 우커송 야구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예선리그 일본과의 경기에서 9회초 대타로 나서 역전 1타점 적시타로 진루한 뒤 일본 포수 아베의 송구 실책 때 홈을 밟고 동료들에게 환영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