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지후가 23살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고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 김지후는 1985년 7월 11일 생으로 지난 2007년 패션쇼 송지효 장광효 옴프 컬렉션에 모델로 서는 등 모델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인물이다. 고인은 생전 케이블 리얼리티 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솔룸메이트', MBC '비포& 애프터 성형외과', MBC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했다. 고 김지후는 6일 자살로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9일이다. 독자들의 PICK!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나도 걸릴 텐데"...남친 '성병'에 이별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