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 전 회장은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독자들의 PICK!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삼혼' 이계인, 아내와 별거 중...혼자 사는 이유 "집 앞에서 성행위" 영상 속 남자...발리 공항서 잡혔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