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첼리스트 정명화가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서 열린 '정명훈, 정명화, 서울시향과 함께하는 2009 머니투데이 신년음악회'에서 신들린 연주와 지휘를 보이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