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점 여주인 납치범 두 명 중 검거되지 않은 정 모 씨에 대해 경찰이 공개수배에 들어간 17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수사용으로 만든 1만원권 모조지폐와 모조지폐 700만원을 주고 구입한 오토바이가 공개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068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