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점 여주인 납치범 두 명 중 검거되지 않은 정 모 씨에 대해 경찰이 공개수배에 들어간 17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수사용으로 만든 1만원권 모조지폐와 모조지폐 700만원을 주고 구입한 오토바이가 공개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 홍민기 전 연인, 약물 과다복용 후 응급실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