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투기자본감시센터와 금속노조쌍용차지부 등이 참석 한 가운데 '투기자본 상하이자동차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이들은 쌍용자동차 부실사태의 직접적인 원인이 대주주인 상하이자동차에게 있다며 직접 피해를 입은 소액주주들 1781명이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