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에 내린 갑작스런 폭설로 인해 27일 오후 서울 한남동을 지나는 차량들이 빙판길 위로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오후 1시부터 내린 눈과 영하의 날씨 때문에 도로가 바로 얼어붙으면서 빙판길로 변했고, 미처 눈길에 대비하지 못한 연휴 나들이 차량들이 도로에 몰리면서 서울시 주요도로가 교통마비 현상을 빚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