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장충동 참여불교 재가연대 만해NGO교육센터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과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의 만남 내용을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에게 전하며 '봉은사 외압설'을 주장한 김영국씨가 기자회견 자리에 참석해 이야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