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장충동 참여불교 재가연대 만해NGO교육센터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과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의 만남 내용을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에게 전하며 '봉은사 외압설'을 주장한 김영국씨가 기자회견 자리에 참석해 이야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232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