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실종자 가족 협의회 현장 참관단이 2일 오전 백령도로 향했다. ⓒ해군제공 지난달 26일 침몰한 '천안함' 실종자 가족 협의회 사고현장 참관단 10명이 2일 오전 경기 평택시 해군 2함대 사령부 헬기장에서 육군 수송헬기 'CH-47'을 타고 백령도 사고현장으로 향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