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최원일 함장(왼쪽)과 생존 장병들이 사건 발생 13일만인 7일 오전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천안함 침몰 당시 상황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인터넷사진공동취재단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음주운전·상습도박' 이진호, 징역형 집행유예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