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2010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부진, 이서현, 이재용 부사장(사진 중간 왼쪽부터) 등 삼성家 3세들이 수상자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보란 듯…박하선, 명품 휘감은 리조트 패션 "맛 갔다"...윤석민, '고윤정 닮은꼴' 아내에 망언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