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4대 서울특별시장 취임식을 마친 뒤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