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장교동 한화본사 압수수색에 들어간 가운데 16일 오전 한화본사 사옥에서 직원들이 불안한 표정으로 점심식사를 나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