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사)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 회원들이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신용카드 가맹점 해지운동' 기자회견을 열고 영세사업자를 차별하는 현행 카드정책을 철폐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600만 소상공인으로부터 서명받은 신용카드 가맹점 해지 위임장을 소상공인 변호사단에 전달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