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준현)는 24일 애플이삼성전자(232,000원 ▼18,500 -7.39%)를 상대로 낸 특허권침해금지 청구소송 선고기일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가 애플의 화면경계 표시 인터페이스 특허(바운스백 ,120특허)를 침해했다"고 밝혔다.
120특허는 사용자가 제품의 화면 경계를 넘어가도록 조작할 경우 빈 공간을 보여준 뒤 복귀하는 방식의 인터페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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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준현)는 24일 애플이삼성전자(232,000원 ▼18,500 -7.39%)를 상대로 낸 특허권침해금지 청구소송 선고기일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가 애플의 화면경계 표시 인터페이스 특허(바운스백 ,120특허)를 침해했다"고 밝혔다.
120특허는 사용자가 제품의 화면 경계를 넘어가도록 조작할 경우 빈 공간을 보여준 뒤 복귀하는 방식의 인터페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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