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4일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5일부터 저녁 9시 이후 서울을 멈춘다"며 강화된 방역 대책을 내놨다. 서 권한대행은 "상점, 영화관, PC방, 오락실,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놀이공원, 이·미용업, 마트, 백화점 등 일반관리시설도 오후 9시 이후 모두 문을 닫아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필수적인 생필품은 구입할 수 있도록 300㎡ 미만의 소규모 마트 운영과 음식점의 포장, 배달은 허용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