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세출 투수' 최동원 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이 지병으로 향년 53세로 별세한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