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람(26·계룡시청)이 한국 펜싱 여자 에페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한다.
신아람은 30일(한국시각) 밤 영국 엑셀런던 사우스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대회 펜싱 여자 개인 에페 8강전에서 앙카 마로이우(루마니아)를 15대14로 물리쳤다.
이어 31일 새벽 2시 펜싱 여자 개인 에페 준결승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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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26·계룡시청)이 한국 펜싱 여자 에페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한다.
신아람은 30일(한국시각) 밤 영국 엑셀런던 사우스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대회 펜싱 여자 개인 에페 8강전에서 앙카 마로이우(루마니아)를 15대14로 물리쳤다.
이어 31일 새벽 2시 펜싱 여자 개인 에페 준결승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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