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AV/멀티미디어 전시회인 'IFA 2006'에서 독일 연방 호르스트 퀄러 대통령이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 디지털 이노베이터를 선언한 최지성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사장과 환담을 나누었다. 호르스트 퀄러 대통령은 삼성전자, 필립스, 도시바 등 5개 업체를 방문해 디지털 업계 리더들의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최지성 사장의 개막 기조연설을 비롯해 역대 최대 규모의 제품을 선보인 삼성전자는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 보베라이트 베를린 시장 등 독일 정제계 인사들의 주목을 받았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