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이앤아이는 최대주주가 길영국씨 등에서 태창가족으로 변경됐다고 17일 공시했다. 태창가족은 파로스이앤아이에 피합병되면서 우회상장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제주서 흉기위협 당한 가수, "흔한 일" 경찰 말 충격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