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의회 첫 임시회 앞두고 시의원 58명과 참배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임시회를 앞두고 2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임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시의원 58명과 함께 현충탑 앞에서 헌화·분향하고 묵념했다.
참배 후 임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희생 위에 시민을 위한 유능한 의회를 굳게 만들겠습니다"라고 썼다. 임 의장은 이어 이날 오후 2시 열리는 제339회 임시회 개회사에서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민생·안전·주거 안정 등을 아우르는 이번 회기 중점 과제를 밝힐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다음달 11일까지 18일간 열린다.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하고 접수된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