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법원의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고 있는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은 24일 "봉사활동이 할 만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정 회장은 "그 전에도 봉사활동을 했고 이곳 아이들이 다 가족 같다"며 "(법원의 사회봉사명령 기간이 끝나고도) 기회가 되면 봉사활동을 계속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회장은 이날 꽃동네 내 영유아 보육시설인 '천사의 집'에서 아이들을 돌봤으며 꽃동네에서의 복지시설 사회봉사 외에 충남 태안반도 기름 방제작업과 자연보호봉사활동도 이행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