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정재영 단독대표 체제에서 정재영·강창모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신임 강 대표는 감사원 국장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