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정재영 단독대표 체제에서 정재영·강창모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신임 강 대표는 감사원 국장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