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7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40원 80전 내린 1427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개장과 동시에 67원 80전 급락한 1,400원으로 출발한 환율은 이후 매수세가 꾸준히 들어오면서 낙폭을 줄였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 등 세계 증시 상승 소식으로 환율이 급락했으나 오후들어 월말 결제 수요 등이 들어오면서 낙폭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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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7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40원 80전 내린 1427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개장과 동시에 67원 80전 급락한 1,400원으로 출발한 환율은 이후 매수세가 꾸준히 들어오면서 낙폭을 줄였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 등 세계 증시 상승 소식으로 환율이 급락했으나 오후들어 월말 결제 수요 등이 들어오면서 낙폭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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