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화마이크로텍은 25일 최근 주가급락 사유 조회공시에 대해 "원활한 유동성 확보를 위해 유상증자(소액공모)를 검토중에 있으나,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했다.
김유경 기자
2008.11.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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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마이크로텍은 25일 최근 주가급락 사유 조회공시에 대해 "원활한 유동성 확보를 위해 유상증자(소액공모)를 검토중에 있으나,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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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