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선이 붕괴되면서 전날에 비해 53.2원 폭락한 1393.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장가는 전날에 비해 7.2원 내린 1439.8원, 고점은 1445원, 저점은 1387원을 기록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