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훈디앤지가 피보증 법인의 부도 소식에 개장과 동시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5일 오전 9시8분 현재희훈디앤지는 전날보다 25원(13.89%) 내린 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희훈디앤지는 전날 총 336억6000여만원 규모의 담보와 보증을 제공했던 희훈종합건설이 부도가 났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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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훈디앤지가 피보증 법인의 부도 소식에 개장과 동시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5일 오전 9시8분 현재희훈디앤지는 전날보다 25원(13.89%) 내린 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희훈디앤지는 전날 총 336억6000여만원 규모의 담보와 보증을 제공했던 희훈종합건설이 부도가 났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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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