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는 6일 현대엘리베이터의 보유지분이 기존 17.47%(124만6017주)에서 18.58%(132만5275주)로 변동됐다고 공시했다.
김유경 기자
2009.02.06 16:38
글자크기
현대택배는 6일 현대엘리베이터의 보유지분이 기존 17.47%(124만6017주)에서 18.58%(132만5275주)로 변동됐다고 공시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