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선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세수 감소폭은 퇴직소득이 1500억원. 교육비 공제 확대 300억~500억원. 미분양 양도세와 법인세는 추정이 어려웠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해보고 싶었다" 하지원, 담배 배운 사연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