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제공 현대아산 조건식 사장과 임직원들이 15일 오후 계동 사옥에서 열린 조속한 관광 정상화를 위한 결의대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